BOMTOON

검색

34세 무직씨

이케다 타카시

여러모로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1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서른네 살의 무직생활. 무직씨의 일상을 살짝 엿보시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