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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난 심장이 흐르고

고래별

용의 후계이자 제국의 수호자라 불리는 황제 루카디스는 전쟁 후에 시골마을에서 딸과 함께 평화롭게 살고있던 은퇴 기사 다이크를 갑작스레 찾아온다. 젊고 매력적인 마법사 황제 루카디스와 살짝 무섭지만 올곧은 기사 다이크. 둘의 사이는 깊지만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던듯 한데?! 한편 운명의 수레바퀴는 새로운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달콤쌉쌀하고 조금 야한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