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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단짝의 경계

하빈유&삵

우성 알파 민주의 눈에 들어온 열성 오메가 하윤.
자신에게 한없이 다정한 고백을 해오는 민주지만,
처한 상황이 너무나 달라 거리감을 느낀다.
게다가 갖고 싶은 걸 손에 넣은 순간 싫증 내는 민주의 모습들을 봐왔던 하윤은
그 마음을 온전히 믿을 수가 없는데...

'그렇게 버려지느니, 내가 너를 먼저 버리는 게 낫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