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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인 척하고 웃는 건 이제 관둘래

카미데라 치즈

"좋은 아침~ 빨리 죽어버리세요, 공주님" 오늘도 스팸 메일로 미우의 아침은 시작된다. 하지만 소스케는 사이죠 선배에게 미우를 소개한 것을 후회하고 있고…. 사랑인지 집착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한결같은 소스케의 마음은 미우를 "넘겨주고 싶지 않다"는 것. 한 지붕 아래에서 벌어지는 금단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