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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마나)

이빈

평범하다 못해 어리바리한 시온은 어느 날 ‘도를 아십니까’에 휘말려 단돈 삼만 원으로 제사를 지내게 된다. 그 후 시온의 앞에 귀신 미로(美露)가 나타나 ‘계약’을 이유로 시온을 따라다니게 되는데…! ⓒ 이빈 / (주)학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