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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아기 고양이를 주웠습니다!

히로나카 마키

햄스터 정도의 작은 아기 고양이X3의 '육아'는 아침부터 밤까지 어찌 됐든 큰일! 시로&쿠로&챠는 각각 성격이 다른 아기 고양이들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인내와 체력은 필수?! 3시간마다 있는 밥 주기도 화장실 청소도 번거롭지만, 점점 커가는 세 마리의 성장을 보고 있으면 기쁨도 행복도 3배입니다★ 애정 듬뿍! 마음이 따뜻해지는 성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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