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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몸, 나에게 팔지 않을래? [미즈]

사나다 하이지

갑자기 나타난 사채업자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의 몸, 나에게 팔지 않을래?"

어릴 적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는 빚에 쫓겨 도망가버린 츠카사.
그녀의 앞에 나타난 것은 사채업자 레이코였다.
합계 천만 엔의 빚을 대신 갚아주겠다는 그녀가 내세운 조건은
자신과 하루 종일 함께 생활하는 것이었는데…? ⓒOrangeV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