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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라고 하기엔 짓궂은 사랑

하나다 유미

남자 운도 없고 직장도 없는 밑바닥 인생인 히나코가 친구의 소개로 시작하게 된 아르바이트. 거기서 만난 디자이너 코사카 씨는 실은 예전에도 만난 적이 있는 사람인데…? 운명적 만남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사랑은 좀처럼 제대로 굴러가지는 않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