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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릭 하우스

안노 모요코

21세기에서 왔다고 말하는 하루는 수면을 유도하는 음악으로 학생들을 최면시켜 전학생으로 위장하고 학급일원으로 지낸다. 하루는 최면에 걸리지 않았던 슈지에게 20세기를 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음악 [엔젤릭 하우스]로 데뷔시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