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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부장님과 투룸

오리하라 사치코

근면 성실한 아즈마 후지코는 나이 서른에 부장 직을 맡고 있는 능력자다.

슬슬 집에서 독립해야 할 나이인데…!
해서 자취를 결심하기는 했지만,

집에서 곱게 자란 탓에 독립을 향한 첫 한걸음을 쉽게 뗄 수가 없다.

그러는 와중, 집을 알아보기 위해 들른 부동산에서
“우리 집 딸과 동거하지 않겠습니까?”라는 제안을 받는다.

알고보니 그 ‘우리집 딸’이란,
후지코의 아방한 부하 사원인 나나(22) 였다!

<사랑에 빠진 일진녀>의 작가 오리하라 사치코가 선사하는,
설마설마했던 상사×부하의 동거생활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