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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 임시 가족이 되었습니다

오다 미츠키

"혼자서 무리하지 마."
13년 전과 변함없는 그의 다정함에 나는 다시 사랑을 한다.
육아와 가사 모두 홀로 하는 마미는 고민 끝에 찾은 싱글맘 한정 보육원에서 첫사랑 그이, 아마미 류세이와 재회한다.
금발에 귀걸이를 찬 날라리였던 그가 원아에게도 학부모에게도 인기 많은 꽃미남 보육사가 되어 있어 놀랐지만,
누구보다 강하고 의지가 되는 것은 옛날과 같다.
"언제든 네 힘이 될게."라며 마미의 마음 깊숙이 파고드는 그에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가진 몸이 뜨겁게 안긴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