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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 씨는 오늘도 막혀있어

오다카 준이치 & 노다 다이스케

아카이 코마 고등학교 1학년. 현재 장려회 1급. 「프로 기사」를 꿈꾸며 장기에 모든 것을 건 그녀는 말한다. ―『장기 이외의 것에 한눈파는 건 낭비라고 생각해.』??!! 학창 시절은 이미 망한 낌새&오늘도 타다노 선생님을 놀리느라 바쁘다☆히키코모리계(?) 장기 이외에는 모든 게 어설픈 그녀의 귀여운 일상. 무엇 하나 쉽지 않은, 그녀의 일상 4컷 만화 제1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