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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인간이었습니다.

Hyakurai&Kikonomi

서기 2222년. 그다지 특별하지는 않은 세상. 그곳에 특별한 한 가지. 바로 용혼로. 장기를 이식하듯 영혼도 이식할 수 있는 세상. 마음에 들지 않았던 이도, 영원히 친구로 옆에 남고 싶었던 이도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가면 아무 소용이 없다! 어떡해서든 그들의 영혼을 붙잡아 용혼로로 보내야 해! 내가 그들의 특급 도우미 역할을 하겠어! 그러다 마음이 싹트면 어쩔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