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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26살 이야기

Mitsunaga Wawo

[26세. 청춘이 끝나질 않아.] 뮤지션을 꿈꾸며 지방에서 도시로 상경한 츠키코, 18세. 하지만 꿈이 산산조각 나버리고, 인생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시간은 흐르고 사람도, 사는 곳도 계속 흘러가던 중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26살. 괜찮아. 해왔던 일 중에 쓸데없는 일은 하나도 없었어. 라고 생각하고 싶은 청춘을 끝내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