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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 피는 곳에

김숙

처음 만난 그 순간 잡을 수 없는 비누 방울처럼, 가질 수 없는 이슬 방울처럼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는 그의 표정, 처음 만난 그 순간 그의 푸르고 그윽한 눈동자에 사로잡혀 바로보고 있을 수밖에 없는 순간… 처음으로 가슴에 와닿는 그것은 사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