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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만드는 핸드메이드 생활, 시작했습니다

미야하라 미야코

히요리는 도쿄에서 태어난 도쿄 출신으로 광고 행사에서 근무하는 25살이다. 일에 쫓기던 그녀는 모처럼의 연휴를 이용해 나가노에 사는 친한 친구를 찾아 간다. 그곳에는 풍부한 자연과 따뜻한 사람들, 조금은 불편한 슬로우 라이프가 있었다. 숨막히는 도쿄의 생활을 버리고 시골로 이사 가기로 결심했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너덜너덜한 전셋집과 모든 가구를 하나부터 열까지 만드는 '핸드메이드 생활'. 도시인의 DIY한 시골 살이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