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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 지다

김진

6살 어느 날, 엄마 말씀이 아빠에게는 엄마가 없는 형이 하나 있는데, 고아원에서 주워 왔다고 했다. 그말을 듣고 형을 많이 돌봐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형은 늘 나를 미워했다. 왜그랬을까… 서로 다른 것을 지키고자 했던 두 형제의 오해와 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