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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레, 그리고 언젠가 [라르고]

#BL

Ichi Ichikawa

이 여름은 덧없는 사랑에서 시작되었다… 해안가에 있는 고풍스러운 카페를 경영하고 있는 점장이자 게이인 아키는 여름 방학을 이용해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슌스케에게 끌린다. 슌스케는 붙임성 있고 잘생긴 데다 싹싹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 훈남. 어느 날 게이인 것을 들켜 경멸당할 것을 각오했지만 슌스케로부터 설마하니 고백을 받게 된다. 과거의 죄의식 때문에 망설여지지만 슌스케의 곁은 안심이 되어서, 이 여름이 끝나도 함께 있고 싶다고 꿈꾸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