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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에는 사랑의 묘약을 혹은 독약을

키쿠야 키쿠코

「독약을 받으러 왔습니다」 라니, 네?! 독약?? 근처에 옛날부터 있던 수수께끼의 한방약국 [고즈루당]. 어느 날 그 고즈루당에 깜짝 놀랄 만한 높은 시급의 구인글이 올라오자 바로 지원한 모로코는 합격! 그러나 일자리는 '밤'의 코즈루당이였다. 그리고 취급하는 것은… 무려 독약!! 「'죽일 상대는?」 「여동생을…」 오늘도 이유있는 사람들이 독약을 구하러 속속히 밤의 고즈루당에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