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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고백 [베리즈]

아사이 사라사

「한 번 하게 해줄래?」 새빨개진 얼굴로 대답을 기다리는 요시유키. 그가 말한 상대는 반에서 제일 예쁜 청초한 분위기의 미소녀일까… 막강한 존재감을 가진 미소녀 Girl일까…? 교실의 침묵을 깨는 그녀의 대답은…? 수줍음 많으면서도 마음의 어둠을 가진, 미숙한 그와 그녀들의 성에 관한 이야기. ⓒ 2012 Salasa Asai/q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