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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나비같이

김진

아이답지 않게 조숙하고, 약삭빠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세 살배기 표독이 바쁜 엄마 탓에 한 달간 이모네 집에 맡겨지게 된다. 유치원 입학 하루 만에 쫓겨나기는 기본, 식탐을 부리다 배탈 나서 고생하는 등 이곳에서도 여전히 사고만 치고 다니는데... 봄바람 타고 날아다니는 노랑나비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독이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