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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속마음이 다 들려요!

미마사카&시로히&쿠모야 유키오

「타인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그런 특이한 능력을 가진 소국의 막내 공주 치치는,
북쪽 대국의 황제 가이젤에게 시집을 가게 된다.

냉혹·무자비함으로 인해 두려움의 대상인 가이젤과의 알현은 긴장된 분위기.
하지만 치치의 마음으로 흘러들어 온 것은

치치…….
어째서 이렇게 귀여운 거냐!
─라는, 고독한 황제의 너무나도 의외인 「본심」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