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TOON

검색

쓰레기 남편 폐기 계획

치바 코코로&우에하라 히비키

회사원 남편과 2살짜리 딸과 함께 사택에서 살고 있는 카시와기 아마네(33).
남편의 월급만으로는 저축도, 딸의 학원비도 낼 수가 없어 패밀리 레스토랑의 아르바이트를 시작.
하지만, 집안일과 육아를 병행하려니 일할 시간이 부족해 딸의 어린이집 원비밖에 벌지 못한다.
좀 더 아르바이트 시간을 늘리려고 남편에게 상의했지만 '대신 집안일을 소홀히 하지 말라'는 대답이 돌아오고…
집안일도 육아도 도와주지 않는 남편의 뻔뻔한 태도에 화가 머리끝까지 난 아마네는 어떤 행동을 결심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