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TOON

검색
완결

결정 이야기

마에다 토모

"인간보다 요괴 손님이 더 많이 찾는 낡은 전당포. 그곳에는 달콤한 간식에 사족을 못 쓰는 점주 토우와 어떠한 이유로 그의 하인이 되어 성가신 일을 도맡는 암흑가의 남자 황룡이 있었다. 전당포에서 취급하는 것은 「인간의 감정」. 손님이 감당 못 하는 강한 감정을 결정으로 만들어 전당품으로 보관한다. 또한, 그 결정체는 인간과 요괴의 혼혈인 토우가 매우 좋아하는 것이었는데···."

마에다 토모 작가의 다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