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TOON

검색
완결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

황미나

“우리가 만든 울타리이기에 깨버릴 용기가 없어서인가… 아니면… 파괴하는 순간의 공포가 무서워서인가…” 1980년 상실의 시대를 살아간 청춘들의 처절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황미나/학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