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TOON

검색

코우노도리

스즈노키 유우

출산은 질병이 아니다. 때문에 환자도 가족도 안전하다고 굳게 믿는다. 매년 이 산부인과 병원에서 진행되는 2000건의 출산 중 약 300건의 출산은 목숨의 위험을 안고 진행된다. 그 작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 때도 있지만 이따금 그렇지 못할 때도 있다. 100% 안전함은 없다. 그것이 출산. 한 해에 100만명의 목숨이 탄생하는 현장에 선 코우노토리 사쿠라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