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민전

덕민전
share
기승
0
Icon
57
Icon
0
Icon
  • #로맨스
  • #힐링
  • #왕족/귀족
  • #재회
  • #신분차이
  • #금단의관계
  • #능글남
  • #상처남
  • #후회남
  • #상처녀
  • #순진녀
  • #엉뚱녀
  • #외유내강
  • #털털녀
    • ticket소설이용권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34화 <최종화>
      34화 <최종화>
      2025.04.18
      2개
      33화
      33화
      2025.04.18
      2개
      32화
      32화
      2025.04.18
      2개
      31화
      31화
      2025.04.18
      2개
      30화
      30화
      2025.04.18
      2개
      29화
      29화
      2025.04.18
      2개
      28화
      28화
      2025.04.18
      2개
      27화
      27화
      2025.04.18
      2개
      26화
      26화
      2025.04.18
      2개
      25화
      25화
      2025.04.18
      2개
      24화
      24화
      2025.04.18
      2개
      23화
      23화
      2025.04.18
      2개
      22화
      22화
      2025.04.18
      2개
      21화
      21화
      2025.04.18
      2개
      20화
      20화
      2025.04.18
      2개
      19화
      19화
      2025.04.18
      2개
      18화
      18화
      2025.04.18
      2개
      17화
      17화
      2025.04.18
      2개
      16화
      16화
      2025.04.18
      2개
      15화
      15화
      2025.04.18
      2개
      14화
      14화
      2025.04.18
      2개
      13화
      13화
      2025.04.18
      2개
      12화
      12화
      2025.04.18
      2개
      11화
      11화
      2025.04.18
      2개
      10화
      10화
      2025.04.18
      2개
      9화
      9화
      2025.04.18
      2개
      8화
      8화
      2025.04.18
      2개
      7화
      7화
      2025.04.18
      2개
      6화
      6화
      2025.04.18
      2개
      5화
      5화
      2025.04.18
      2개
      4화
      4화
      2025.04.18
      무료
      3화
      3화
      2025.04.18
      무료
      2화
      2화
      2025.04.18
      무료
      1화
      1화
      2025.04.18
      무료
      소장하기
      작품 설명
      베풀 덕에, 총명할 민을 써서 덕민. 총명함만큼이나 곧은 성정을 지닌 그녀의 앞에, 한량 중에 한량임을 자처하며 그녀의 속을 벅벅 긁어대는 사내, 이환. 웃다가 울다가, 울다가 웃을 수밖에 없는 그들의 이야기 《덕민전》 덕민은 병조판서 댁의 며느리로 시집을 왔지만, 집안이 기울어져 돈을 보고 시집을 왔다는 이유로 무시 아닌 무시를 당한다. 게다가 서방님은 기생을 끼고 다니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덕민의 시모는 다 아녀자의 탓이라며 서방님을 기방에 가 데려오라 한다. 처음 가 본 기방의 모습에 덕민은 당황하지만, 서방님과 같이 나오리라 다짐하며 그가 있을 만한 방으로 쳐들어가는데…… 하지만 그곳에는 다른 사내가 있었으니, 하필 그자는 한량 중에 한량이자 서방님의 친우인 이환이라는 사내였다. 환은 평소에 친우에게 들었던 내용을 떠올리며 덕민을 골려주는데, 부모님을 욕되게 이르는 환의 말에 결국 덕민은 눈물을 쏟아낸다. 평소에 많은 여인들의 눈물을 흘리게 해보았지만, 환은 이상하게도 덕민의 눈물이 마음에 걸려 그녀가 눈에 밟히고, 그녀에게 사과의 의미로 서방님의 마음을 얻게 해주겠다고 제안을 한다. 그 제안과 함께 환은 덕민을 기방의 비밀스러운 장소로 데려가고, 그곳에는 다리를 절룩거리는 여인이 한 명 있었다. 그녀는 낯선 이의 방문에 악을 쓰며 잡히는 대로 덕민을 향해 물건을 던진다. 영문을 모르는 덕민의 옆에서 환은 안타까운 눈으로 그 모습을 바라보는데…….
      ISBN : 9791131841297
      첫화 무료 보기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연재제안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플러스앱
      • 원스토어
      • Google Play
      • App store
      • 한국어 (봄툰)
        current_checked_service_icon
      • 日本語 (BeLTOON)
      • 繁體中文 (Bomtoon)
      • ภาษาไทย (LezhinTH)
      • Español (LezhinES)
      • Deutsch (lezhinDE)
      • French (lezhinFR)
      • Logo
      • (주)키다리스튜디오
      봄툰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또는 (주)키다리스튜디오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전송,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법적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6-81-49784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2-서울성동-02351 호 대표 : 박건원, 허흥범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1길 8 대표번호: 02-6320-8500 고객문의: bomtooncs@kidaristudio.com ⓒ 2021 kidariSTUDIO Corp. Ltd. All rights reserved
      • youtube
      • kakao
      • twitter
      •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