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의 아이입니다

남사친의 아이입니다
share
글이나
36
Icon
2,063
Icon
0
Icon
  • #로맨스
  • #현대물
  • #첫사랑
  • #사내연애
  • #원나잇
  • #오해/착각
  • #엉뚱녀
  • #절륜남
  • #유혹남
    • ticket소설이용권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39화<최종화>
      39화<최종화>
      2023.04.14
      38화
      38화
      2023.04.14
      37화
      37화
      2023.04.14
      36화
      36화
      2023.04.14
      35화
      35화
      2023.04.14
      34화
      34화
      2023.04.14
      33화
      33화
      2023.04.14
      32화
      32화
      2023.04.14
      31화
      31화
      2023.04.14
      30화
      30화
      2023.04.14
      29화
      29화
      2023.04.14
      28화
      28화
      2023.04.14
      27화
      27화
      2023.04.14
      26화
      26화
      2023.04.14
      25화
      25화
      2023.04.14
      24화
      24화
      2023.04.14
      23화
      23화
      2023.04.14
      22화
      22화
      2023.04.14
      21화
      21화
      2023.04.14
      20화
      20화
      2023.04.14
      19화
      19화
      2023.04.14
      18화
      18화
      2023.04.14
      17화
      17화
      2023.04.14
      16화
      16화
      2023.04.14
      15화
      15화
      2023.04.14
      14화
      14화
      2023.04.14
      13화
      13화
      2023.04.14
      12화
      12화
      2023.04.14
      11화
      11화
      2023.04.14
      10화
      10화
      2023.04.14
      9화
      9화
      2023.04.14
      8화
      8화
      2023.04.14
      7화
      7화
      2023.04.14
      6화
      6화
      2023.04.14
      5화
      5화
      2023.04.14
      4화
      4화
      2023.04.14
      3화
      3화
      2023.04.14
      2화
      2화
      2023.04.14
      1화
      1화
      2023.04.14
      소장하기
      작품 설명
      우리 사이에도 역사가 생기고 말았다. 그러니까 흑역사. 남사친과 여사친은 시한폭탄 같은 거라고 누가 그랬던가. 저 녀석과 엮일 일 따위는 없다고 호언장담했었는데 “나랑 해. 그거.” “뭐를 해?” “자자고. 나랑.” 결국, 우리 사이에도 폭탄이 펑, 터지고 말았다. “친구랑 이런 거 하는 미친놈이 있을 리가.” 그의 말에 두근거렸던 것도 잠시. 몸 먼저 섞고 마음까지 섞어 가던 이온은 요환을 오해하고 자취를 감추고 만다. 그리고 5년 후. “널 이런 식으로 찾게 될 줄은 생각도 못 했는데.” 우연한 사고로 그렇게나 찾아다니던 이온과 드디어 재회한 요환. 그런데. “보고 싶었어. 온아.” 그녀를 찾았다는 기쁨에 안도하던 순간. 귀여운 여자아이가, 그 애를 꼭 닮은 얼굴로 이온을 엄마라고 부른다. *** “이젠 못 물린다. 강이온.” “물릴 생각이었으면 시작도 안 했거든.” 하여튼 절대 안 지지. 당돌하게 받아치는 이온의 입술은 또다시 요환에게 먹혀 버렸다. 온 신경을 자극하는 그의 숨결에 이온은 금세 달아올랐다. 남사친이 주는 낯선 감각에 울먹이며 애원할 줄이야. 취한 거다. 취하지 않고는 그럴 수 없다. 아니다. 이건 미친 거다.
      ISBN : 9791132542391
      첫화 무료 보기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연재제안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플러스앱
      • 원스토어
      • Google Play
      • App store
      • 한국어 (봄툰)
        current_checked_service_icon
      • 日本語 (BeLTOON)
      • 繁體中文 (Bomtoon)
      • ภาษาไทย (LezhinTH)
      • Español (LezhinES)
      • Deutsch (lezhinDE)
      • French (lezhinFR)
      • Logo
      • (주)키다리스튜디오
      봄툰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또는 (주)키다리스튜디오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전송,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법적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6-81-49784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2-서울성동-02351 호 대표 : 박건원, 허흥범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1길 8 대표번호: 02-6320-8500 고객문의: bomtooncs@kidaristudio.com ⓒ 2021 kidariSTUDIO Corp. Ltd. All rights reserved
      • youtube
      • kakao
      • twitter
      •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