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소유욕

참을 수 없는 소유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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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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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 #현대물
  • #동거물
  • #까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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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착남
  • #상처녀
    • ticket소설이용권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44화<최종화>
      44화<최종화>
      2023.03.22
      43화
      43화
      2023.03.22
      42화
      42화
      2023.03.22
      41화
      41화
      2023.03.22
      40화
      40화
      2023.03.22
      39화
      39화
      2023.03.22
      3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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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2
      37화
      37화
      2023.03.22
      36화
      36화
      2023.03.22
      35화
      35화
      2023.03.22
      34화
      34화
      2023.03.22
      3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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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2
      32화
      32화
      2023.03.22
      31화
      31화
      2023.03.22
      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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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2
      29화
      29화
      2023.03.22
      28화
      28화
      2023.03.22
      27화
      27화
      2023.03.22
      26화
      26화
      2023.03.22
      25화
      25화
      2023.03.22
      24화
      24화
      2023.03.22
      23화
      23화
      2023.03.22
      22화
      22화
      2023.03.22
      21화
      21화
      2023.03.22
      20화
      20화
      2023.03.22
      19화
      19화
      2023.03.22
      18화
      18화
      2023.03.22
      17화
      17화
      2023.03.22
      16화
      16화
      2023.03.22
      15화
      15화
      2023.03.22
      14화
      14화
      2023.03.22
      13화
      13화
      2023.03.22
      12화
      12화
      2023.03.22
      11화
      11화
      2023.03.22
      10화
      10화
      2023.03.22
      9화
      9화
      2023.03.22
      8화
      8화
      2023.03.22
      7화
      7화
      2023.03.22
      6화
      6화
      2023.03.22
      5화
      5화
      2023.03.22
      4화
      4화
      2023.03.22
      3화
      3화
      2023.03.22
      2화
      2화
      2023.03.22
      1화
      1화
      2023.03.22
      소장하기
      작품 설명
      “동생 따윈 집어치우고 이제부터 내 여자 해.” 남매 관계로 5년을 함께 살았다.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단 한 번도 남매였던 적이 없었다. “어차피 우리 남이잖아.” 짙은 키스 뒤로 보인 얼굴은 더 이상 자신이 알던 그가 아니었다. 남자로 느껴지는 그의 낯선 모습에 있는지도 몰랐던 감정은 저를 더욱 빠르게 집어삼켰다. “난 최선을 다 해서 너한테 다가갈 거야. 받아주든지 쳐 내든지 그건 네가 알아서 해. 도망치려면 있는 힘껏 도망쳐.” 도망칠 수 있는 기회. 하지만 방금 맛보았던 키스가 너무나 달콤했다. 과거의 모든 일을 잊게 할 정도로. 대답 대신 그의 목을 끌어안으며 그가 건넸던 것만큼이나 짙은 키스를 되돌려 주었다. 이젠 돌이킬 수 없었다. 돌이킬 것도 없었다. 남남이니까. “조건, 잊지 마.” 할 수 있는 말은 그것뿐이었다. 하지만 그것으로 충분했다.
      ISBN : 9791126581276
      첫화 무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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