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언니 노릇이 지겨워져서 [e북]

착한 언니 노릇이 지겨워져서 [e북]
share
윤서하
4
Icon
8
Icon
0
Icon
  • #로판
  • #e북
  • #감성
  • #사이다
  • #왕족/귀족
  • #까칠남
  • #능글남
  • #능력남
  • #상처남
  • #순정남
  • #오만남
  • #계략녀
  • #능력녀
  • #사이다녀
  • #털털녀
  • #직진녀
  • #e북
  • #로맨스판타지
  • #복수
  • #회귀
  • #독점욕/소유욕/질투
    • ticket소설이용권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4권 <완결>
      4권 <완결>
      2026.07.20
      3권
      3권
      2026.07.20
      2권
      2권
      2026.07.20
      1권
      1권
      2026.07.20
      소장하기
      작품 설명
      안녕, 시에라. 내 건강을 거름으로 삼아, 너는 참 화사했지. 그리고 지금, 너에게 죽었던 내가 살아 돌아왔어. 이번엔 널 죽이러. *** 병약한 나를 대신해 ‘레페르티 공작가의 성녀’로 알려진 시에라. 시에라에게 밀려서 사람들에게 잊혀졌어도 나는 하나뿐인 사촌 동생을 믿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차디찬 배신뿐. ‘이제는 편히 쉬어요, 언니. 죽어서 영원히.’ 아버지의 의문사도, 나의 죽음도 전부 시에라의 손길이 닿았다는 걸 죽기 직전에야 깨닫고. ‘알레아테. 너의 시간을 1년 돌려주겠다. 조건은 반신 카르딘에게 내려진 저주의 근원을 부수는 것.’ 명계의 신, 사르하에게 부활을 허락받아 조건부로 살아났다. ‘이것은 카르딘을 네게 묶어두는 장치다. 이게 네게 있는 한 그는 네게서 떨어질 수 없지.’ 허락된 기한은 단 일년. 이젠 착한 언니 노릇은 그만두고, 시에라에게 복수하려고 하는데- “적을 만드는 데 능숙한데. 천성인가?” 이 남자, 그냥 덤 또는 혹이 아닐까. 지옥 문 앞에서 유턴해서 돌아온 나, 알레아테의 계약을 빙자한 천년복수극. <착한 언니 노릇이 지겨워져서>
      첫화 보기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연재제안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플러스앱
      • 원스토어
      • Google Play
      • App store
      • 한국어 (봄툰)
        current_checked_service_icon
      • 日本語 (BeLTOON)
      • 繁體中文 (Bomtoon)
      • ภาษาไทย (LezhinTH)
      • Español (LezhinES)
      • Deutsch (lezhinDE)
      • French (lezhinFR)
      • Logo
      • (주)키다리스튜디오
      봄툰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또는 (주)키다리스튜디오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전송,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법적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6-81-49784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2-서울성동-02351 호 대표 : 박건원, 허흥범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1길 8 대표번호: 02-6320-8500 고객문의: bomtooncs@kidaristudio.com ⓒ 2021 kidariSTUDIO Corp. Ltd. All rights reserved
      • youtube
      • kakao
      • twitter
      •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