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구원자(My savior)

나의 구원자(My savior)
share
김라별
3
Icon
215
Icon
1
Icon
  • #로맨스
  • #현대물
  • #오피스
  • #계략남
  • #까칠남
  • #다정남
  • #순정남
  • #상처녀
  • #독점욕/소유욕/질투
    • ticket소설이용권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38화 <최종화>
      38화 <최종화>
      2025.07.18
      2개
      37화
      37화
      2025.07.18
      2개
      36화
      36화
      2025.07.18
      2개
      35화
      35화
      2025.07.18
      2개
      34화
      34화
      2025.07.18
      2개
      33화
      33화
      2025.07.18
      2개
      32화
      32화
      2025.07.18
      2개
      31화
      31화
      2025.07.18
      2개
      30화
      30화
      2025.07.18
      2개
      29화
      29화
      2025.07.18
      2개
      28화
      28화
      2025.07.18
      2개
      27화
      27화
      2025.07.18
      2개
      26화
      26화
      2025.07.18
      2개
      25화
      25화
      2025.07.18
      2개
      24화
      24화
      2025.07.18
      2개
      23화
      23화
      2025.07.18
      2개
      22화
      22화
      2025.07.18
      2개
      21화
      21화
      2025.07.18
      2개
      20화
      20화
      2025.07.18
      2개
      19화
      19화
      2025.07.18
      2개
      18화
      18화
      2025.07.18
      2개
      17화
      17화
      2025.07.18
      2개
      16화
      16화
      2025.07.18
      2개
      15화
      15화
      2025.07.18
      2개
      14화
      14화
      2025.07.18
      2개
      13화
      13화
      2025.07.18
      2개
      12화
      12화
      2025.07.18
      2개
      11화
      11화
      2025.07.18
      2개
      10화
      10화
      2025.07.18
      2개
      9화
      9화
      2025.07.18
      2개
      8화
      8화
      2025.07.18
      2개
      7화
      7화
      2025.07.18
      2개
      6화
      6화
      2025.07.18
      2개
      5화
      5화
      2025.07.18
      2개
      4화
      4화
      2025.07.18
      2개
      3화
      3화
      2025.07.18
      2개
      2화
      2화
      2025.07.18
      무료
      1화
      1화
      2025.07.18
      무료
      소장하기
      작품 설명
      “기껏 치워 줬더니. 또 이 모양이네.” 초여름의 쨍한 햇발과 함께 구원의 빛을 선사했던 백이안이, 돌아왔다. “저, 대표님 비서로 채용해 주세요.” 훨훨 날아 자유로워지라고 달아 줬던 날개는 무참히 꺾였다. 말갛던 눈망울도, 여름의 싱그러움을 닮았던 미소도 자취를 감췄다. 누가, 윤슬의 반짝임을 퇴색시킨 걸까. 8년 전, 도움을 바라던 그때처럼 슬은 이안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었다. * “경고하는데. 들키지 마.” 진득하면서도 농밀한 눈길이 소란스러워진 슬의 눈동자를 꽉 붙들었다. “명경재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낮게 깔린 음성은 경고를 담고 있지만, 매끄럽게 끌어 올린 입술 끝은 더없이 매혹적이었다. “그리고, 나한테도.” 황망한 눈길이 확신으로 가득 찬 이안의 눈동자로 맺혀 들었다. 이미, 들킨 것 같다. 불쑥 제 영역을 침범한 윤슬을 향해, 백이안이 손을 뻗었다.
      ISBN : 9791173171246
      첫화 무료 보기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연재제안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플러스앱
      • 원스토어
      • Google Play
      • App store
      • 한국어 (봄툰)
        current_checked_service_icon
      • 日本語 (BeLTOON)
      • 繁體中文 (Bomtoon)
      • ภาษาไทย (LezhinTH)
      • Español (LezhinES)
      • Deutsch (lezhinDE)
      • French (lezhinFR)
      • Logo
      • (주)키다리스튜디오
      봄툰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또는 (주)키다리스튜디오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전송,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법적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6-81-49784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2-서울성동-02351 호 대표 : 박건원, 허흥범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1길 8 대표번호: 02-6320-8500 고객문의: bomtooncs@kidaristudio.com ⓒ 2021 kidariSTUDIO Corp. Ltd. All rights reserved
      • youtube
      • kakao
      • twitter
      •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