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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화 안녕하세요, 옆집으로 이사 온... 2화 아, C Bal...! 3화 혹시, 소설가... 4화 새소리같은 그 소리. 5화 요리 솜씨 좋으시네요. 6화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은 있나요? 7화 ...왕자님? 8화 타는데요, 생선 9화 그러고 보니... 10화 그러면, 안 되나요? 11화 연결이 되지 않아- 12화 옆집 사람입니다만. 13화 고양이입니다. 14화 정말로 원하는 것은? 15화 의미 16화 떠오르는 기억과 17화 많이 아프냐, 나도 아프다. 18화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19화 원치 않은 차★차★차★ 20화 정말로 싫은 모양 21화 과연, 누님 포스 22화 안경을 쓰니 왠지 수상한 느낌 23화 일단 뭔가를 쓰고 있는 걸 봐선, 노는 중인 것만은 아닌 듯. 24화 고뇌의 현장 25화 국자를 마이크 삼아 노래 부르는 거 아님. 아무튼 아님. 26화 눈이 마주치는 순간. 27화 토요일의 요리사. 28화 14번 29화 너머의 너머의 너머로 30화 오랜만이에요. 31화 화제전환 실패 32화 설마가 사람 잡는 법. 33화 생각 끝에 34화 가로등 아래, 리얼 35화 내린 결론 36화 착한 생각, 착한 생각. 37화 끝나지 않는 후유증 38화 Teabagging time? 39화 그 얼굴 그렇게 막 쓰지 마세요. 40화 한국어는 끝까지 듣는 게... 41화 처음부터 혼자인 것, 혼자가 된다는 것. 42화 3...2...1 43화 따끈따끈~ 44화 무너지다. 45화 그리고 마침내 46화 밤샜다... 47화 시작은 가볍게 48화 재인 씨가 그런 캐릭터는 아니지 않니...? 49화 2화째 통화만인데도 피곤한 느낌은 왜일까... 50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51화 일단 물어는 봤습니다. 52화 니가 거기서 왜 나와...? 53화 깜짝이야. 54화 서로 솔직해져봐요, 좀. 55화 어쨌든 손은 잡았다. 56화 샌드위치는 생각보다 맛없었다. 57화 Last dream, Last day. 58화 俟而俟之: 기다림의 시간 59화 느껴본 적 있는 60화 두 번째 조각 61화 그때... 뭘 그리고 있었니? 62화 Alone Again 63화 맛있는 거 사준다고 해서 나왔는데... 64화 그런 표정으로 그런 말 하지 마 65화 어쩌면... 66화 잊지 않는 꼼꼼함 67화 왕자님에게 필요한 것은 68화 끔찍한 악몽 69화 마음을 담은 70화 남겨진 것'들' 71화 그 때, 그 기억, 그 기분 72화 아아아아, 그럴 줄 알았어. 73화 Love letter 74화 After 6 days 75화 당신 그런 캐릭터 아니잖아... 76화 여러 번 심쿵★ 77화 Timing is now...? 78화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흔한 단골대사지만 사실인걸... 79화 인내의 결과 80화 지금 한가하게 전화하고 있을때가 아냐... 81화 『겨우, 찾았다-』 82화 Oh God, Give them a salvation. 83화 이유나 좀 들어봅시다. 84화 ...이런 사람이었나? 85화 잔인하게 86화 주인공, 화려하게 등장 87화 거, 삿대질은 너무한 거 아니오. 88화 주인공, 화려하게 퇴장 89화 쫄리면 뒈지시던가 90화 걔 그런 얼굴로 웃는 거, 처음봤어. 91화 이어지는, 전해지는 92화 되돌아온 것은 목도리뿐만이 아니라 93화 제일 취향은 어느쪽이었어요? 94화 ... 너 연기 좀 한다? 어디서 배워왔어? 휴재공지 95화 고백 타-임 96화 모든 순간의 당신에게 97화 잠만 내리 잔 건 아니라고요. 98화 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