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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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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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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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cket소설이용권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40화 <최종화>
      40화 <최종화>
      외전 5화2022.09.04
      39화
      39화
      외전 4화2022.09.04
      38화
      38화
      외전 3화2022.09.04
      37화
      37화
      외전 2화2022.09.04
      36화
      36화
      외전 1화2022.09.04
      35화
      35화
      2022.09.04
      34화
      34화
      2022.09.04
      33화
      33화
      2022.09.04
      32화
      32화
      2022.09.04
      31화
      31화
      2022.09.04
      30화
      30화
      2022.09.04
      29화
      29화
      2022.09.04
      28화
      28화
      2022.09.04
      27화
      27화
      2022.09.04
      26화
      26화
      2022.09.04
      25화
      25화
      2022.09.04
      24화
      24화
      2022.09.04
      23화
      23화
      2022.09.04
      22화
      22화
      2022.09.04
      21화
      21화
      2022.09.04
      20화
      20화
      2022.09.04
      19화
      19화
      2022.09.04
      18화
      18화
      2022.09.04
      17화
      17화
      2022.09.04
      16화
      16화
      2022.09.04
      15화
      15화
      2022.09.04
      14화
      14화
      2022.09.04
      13화
      13화
      2022.09.04
      12화
      12화
      2022.09.04
      11화
      11화
      2022.09.04
      10화
      10화
      2022.09.04
      9화
      9화
      2022.09.04
      8화
      8화
      2022.09.04
      7화
      7화
      2022.09.04
      6화
      6화
      2022.09.04
      5화
      5화
      2022.09.04
      4화
      4화
      2022.09.04
      3화
      3화
      2022.09.04
      2화
      2화
      2022.09.04
      1화
      1화
      2022.09.04
      소장하기
      작품 설명
      “야. 네가 날 언제 봤다고 주영이래.” 잘생기고 잘나가고 잘 노는 애. 고등학교에서 충족할 수 있는 ‘잘’의 조건을 모두 갖춘 사람, 문주영이다. “아씨, 좀 더 착하게 말할걸.”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문주영을 매번 후회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었다. 마주치는 순간순간을 이어 붙여 매일로 바꾸고 싶은 사람, 윤나은이다. 주영에게 나은은 첫사랑이었다. 지독한 순애보였다. 한 번의 겨울과 한 번의 봄이 지나갔다. 열아홉의 아이들은 스무 살의 어른이 되었고, 끊어진 연결고리를 붙잡은 건 주영이었다. “네 11번 자리는 찾기 쉬웠는데 이번에 찾는 건 좀 어려웠어. 잘 지냈어? 윤나은.” 졸업 후에도 널 줄곧 찾아다녔다, 주영은 나은에게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네가 내 마음속을 볼 수 없는 게 차라리 다행이다 싶어. 볼 수 있다면 넌 도망갔을 거야.” 주영은 1년 전 그날보다 훨씬 위험하고 아찔한 선전포고를 던졌다, 어른의 얼굴을 하고. 여전히 주영에게 나은은 첫사랑이었다. 이미 지독하게 앓은 순애보는 더욱 깊어져 있었다.
      ISBN : 9791135318368
      첫화 무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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