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저택의 하녀로 살아남기

저주받은 저택의 하녀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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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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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cket소설이용권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33화 <최종화>
      33화 <최종화>
      외전 2화2025.11.19
      4개
      32화
      32화
      외전 1화2025.11.19
      4개
      31화
      31화
      2025.11.19
      4개
      30화
      30화
      2025.11.19
      4개
      29화
      29화
      2025.11.19
      4개
      28화
      28화
      2025.11.19
      4개
      27화
      27화
      2025.11.19
      4개
      26화
      26화
      2025.11.19
      4개
      25화
      25화
      2025.11.19
      4개
      24화
      24화
      2025.11.19
      4개
      23화
      23화
      2025.11.19
      4개
      22화
      22화
      2025.11.19
      4개
      21화
      21화
      2025.11.19
      4개
      20화
      20화
      2025.11.19
      4개
      19화
      19화
      2025.11.19
      4개
      18화
      18화
      2025.11.19
      4개
      17화
      17화
      2025.11.19
      4개
      16화
      16화
      2025.11.19
      4개
      15화
      15화
      2025.11.19
      4개
      14화
      14화
      2025.11.19
      4개
      13화
      13화
      2025.11.19
      4개
      12화
      12화
      2025.11.19
      4개
      11화
      11화
      2025.11.19
      4개
      10화
      10화
      2025.11.19
      4개
      9화
      9화
      2025.11.19
      4개
      8화
      8화
      2025.11.19
      4개
      7화
      7화
      2025.11.19
      4개
      6화
      6화
      2025.11.19
      4개
      5화
      5화
      2025.11.19
      4개
      4화
      4화
      2025.11.19
      4개
      3화
      3화
      2025.11.19
      4개
      2화
      2화
      2025.11.19
      무료
      1화
      1화
      2025.11.19
      무료
      소장하기
      작품 설명
      「부디 당신은 저와 같이 근무 수칙을 우습게 보지 말기를 바랍니다. 할 수 있는 한, 빨리 이 저택을 떠나시고 근무하시는 내내 모든 수칙을 지키십시오.」 「<로제피나 가문의 근무 수칙> 제3항. 한밤중 피아노 연주가 들린다면, 그곳으로 가까이 가지 마십시오.」 본능처럼 입안의 여린 살을 깨물며, 침착하려던 그때. [어. 디. 있. 는. 거. 야?] ‘그것’의 목소리가 피아노 연주 소리를 비집고 들려왔다. 직감으로 알 수 있었다. 멀지 않은 곳이라는 것을. [아래층으로 와.] [네 먹이는 우리 앞에 있어.] [해가 떠오르기 전에 어서 이곳으로 와.] 이번엔 벽면을 가득 채운 초상화 속의 ‘그것’들이 키득거리며 웃다가 조언을 시작했다. [거. 기. 있. 다. 고?] 더는 망설일 이유가 없다. ‘그것’에게 발각된 이상, 죽기 살기로 도망치는 수밖에 없다. 「한 가지 더. 이런 말 할 주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마지막으로 조언하겠습니다. 살고 싶다면, 제물을 선택하세요. 수칙을 지키더라도 위험은 반드시 따라올 겁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당신들을 대신해 ‘그것’에게 희생될 사람을 선택하십시오.」 문장을 다 잇기도 전에, 문이 벌컥 열렸다. [찾. 았. 다.] ‘그러니 부디 살아남길.’
      ISBN : 9791139929294
      첫화 무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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