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덕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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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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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화 <최종화>
      39화 <최종화>
      2023.06.20
      38화
      38화
      2023.06.20
      37화
      37화
      2023.06.20
      36화
      36화
      2023.04.06
      35화
      35화
      2023.04.06
      34화
      34화
      2023.04.06
      33화
      33화
      2023.04.06
      32화
      32화
      2023.04.06
      31화
      31화
      2023.04.06
      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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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29화
      29화
      2023.04.06
      28화
      28화
      2023.04.06
      27화
      27화
      2023.04.06
      26화
      26화
      2023.04.06
      25화
      25화
      2023.04.06
      24화
      24화
      2023.04.06
      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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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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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21화
      21화
      2023.04.06
      20화
      20화
      2023.04.06
      19화
      19화
      2023.04.06
      18화
      18화
      2023.04.06
      17화
      17화
      2023.04.06
      16화
      16화
      2023.04.06
      15화
      15화
      2023.04.06
      14화
      14화
      2023.04.06
      13화
      13화
      2023.04.06
      12화
      12화
      2023.04.06
      11화
      11화
      2023.04.06
      10화
      10화
      2023.04.06
      9화
      9화
      2023.04.06
      8화
      8화
      2023.04.06
      7화
      7화
      2023.04.06
      6화
      6화
      2023.04.06
      5화
      5화
      2023.04.06
      4화
      4화
      2023.04.06
      3화
      3화
      2023.04.06
      2화
      2화
      2023.04.06
      1화
      1화
      2023.04.06
      소장하기
      작품 설명
      재벌 3세 안휘겸과 신인 배우 성연아. 누군가는 스폰서 관계라고 손가락질했지만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인형 같은 외모, 뛰어난 연기력, 대형 기획사 대표 아버지라는 뒷배. 배우로서 한창 주가를 올리던 중, 연아가 돌연 사라져 버린다. 순탄했던 휘겸의 삶이 바닥 끝까지 처박혔던 그 순간에. 5년 후, 가장 보여 주고 싶지 않은 모습으로 휘겸과 재회한 연아. “힘 있는 남자한테 빌붙어서 근근이 살아가는 건 여전하신가 봐?” 상처 입은 마음은 못된 말만 내뱉고, 그 말은 가시가 되어 연아의 가슴에 아프게 박힌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나랑 침대에서 뒹굴어 봐. 또 호구처럼 네 손에 놀아나 줄 수도 있잖아?” 비아냥거리는 휘겸의 눈에 여전히 정리하지 못한 애정과 분노, 그 어디쯤을 배회하는 복잡한 감정이 담겨 있어 끝내 말하지 못한 진심을 삼킨 연아는 휘겸에게 다가가 안겼다. ‘보고 싶었어.’ 나와 함께 미래를 꿈꾸고, 나를 보며 사랑을 속삭였던 남자는… 좋았던 시절을 모두 잊을 만큼 이전과 달라져 있었다.
      ISBN : 9791137605879
      첫화 무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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